한 때는 임지훈씨의 콘서트를 열심히 좆아다닌 적이 있습니다.
젊음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겠지만요..
지금도 임지훈씨 노래 좋아합니다. 김창완씨는 연기력도 뛰어나시더군요. 옆집 아저씨 같은 편안함이 있어 존경합니다.
김창기씨 노래도 좋구요.
이 세 분이 이 봄에 만났으니 얼마나 좋은 무대가 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세월만큼 외모는 변했지만 마음은 변함 없이 화사한 봄이랍니다.
그래서 벚꽃에 취해 오늘도 북일고 벚꽃 터널을 걷다 돌아왔지만요....
신청곡: 박강성님의 '내일을 기다려'
천안시 신부동545 대림한들아파트20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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