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두 여자는 극성스럽다고 합니다.
남자들은 다소곳한데 여자들이 외향적이란 말을 듣는 것은 순전히 딸 때문입니다.
발랄하고 재치있고 에너지가 넘치는 딸이 늘 사건을 만들어 내어 문제도 가끔 일으키지만 집안에 생기를 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고 싶은 일은 꼭 해야 하기에 고집에 무척이나 센 딸아이를 정말 잘 기르고 싶은 것이 엄마 욕심 아닐까요?
딸아이와 함께 좋은 시간을 갖고 싶어 신청합니다.
신청곡: 넌 또 다른 나 -이승철-
고양시 일산구 일산3동1087후곡태영아파트17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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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의 극성때문에...
정숙현
200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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