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패를 달아 주세요.
윤지영
2002.04.01
조회 35
난생 처음으로 라디오 방송에 편지를 띄워서 선물을 받게되어 노무 좋아 미용실 하는 언니에게 자랑을 했더니 언니 왈 "애청가가 없나보다 니 글이 책택되다니?"하는 거예요. 유영재님 설명도좀 해주세요. 한번만 들어도 푹 빠자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무시하지 말라고요.우리 언니는 서울에서 미용실 하는데 아줌마 손님이 무지 많거던요.이렇게 좋은 방송이 서울시내 쫙 퍼지게 문패를 달아주세요.주소는요.서울시 관악구 봉천2동 41-170번지 나현 미용실 입니다. 제 조카가 고등학교 1학년 진학해서 적응을 못해 마음 고생이 심하답니다. 그리고 삐짐이 심한 아줌마인까 꼭 달아 주세요!!!~ 꼭 ~`그리고 저 3월 29일 가요속으로 리서치에서 헤어상품 보내 주신다고 그러셨는데 언제쯤 도착 하나요.너무 썰레서 잠이 잘 안오네요.이글은 꼭 2부에 읽어주세요. 제 퇴근 시간이 오후 5~6시 사이 이거던요.노래 신청하고 싶어요. 우리 언니 애청곡 <노사연 만남>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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