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에게 작은 선물이되었으면...
윤덕진
2002.04.01
조회 29
외근이 없으면..항상 사무실에서 이시간을 은근히 기다리죠..
항상 좋은 곡들 틀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제게는 여동생과 남동생이 있죠.. 특히 제 여동생은
직장을 다니다...다시 선생님이 되겠다고 교대를 다니고 있죠..

춘천에서 다니느라..집에는 자주못오지요..
항상 집에 오면 피곤해 하지만..그런 동생을 보면서...제가 못나서인지...별로 도움을 못주는것 같습니다...
항상 마음분이지만...제가 그런 표현에 익숙질 않아서...
동생에게 콘서트 티겥을 보내주셨으면 해서요... 제가 좀... 염치없는듯하지만...이왕이면..유영재님이 고라주시면...저나..동생이 평생 못잊을 듯합니다... 제 동생이름은 윤현진이고요..
제 핸드폰 번호입니다..:
***-****-****
방송 들으시는 모든분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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