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백미영
2002.04.01
조회 45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이프로를 계속 듣긴했는데 처음으로 사연을 보냅니다. 방송이 참 편안하고 좋아요. 다름이아니라 오늘은
저의 신랑과 저의 결혼1주년이랍니다. 축하해주세요. 결혼하고 처음엔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했는데 이젠 많이 익숙해졌어요.
항상 힘들어도 내색하지않고 열심히 일하는 저의 신랑 김갑승씨를 사랑한다고 전해주시구요. 제 뱃속의 6개월된 아기에게도 사랑한다고 이번 여름에 보자구 전해주세요. 저 웃기죠? 아직태어나지도 않은 아기한테 전해달라니까요. 그리구 내일 4월2일은 제 친구해정이의 결혼2주년 이구요. 4월4일은 저의 설화언니의 결혼3주년이랍니다. 따뜻한 봄날에 다들 행복하구요.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유영재 아저씨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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