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cd을 내 손안에
김혜란
2002.04.02
조회 32

안녕하세요?
몇 차례 미역국을 마신 기억이 납니다. 이것저것 차림새를 보고 샘이 나서 몇 번 욕심을 내 보았는데 마음을 비우지 않아서인가요?

이번엔 물러서고 싶지 않네요.

꼭꼭 cd 두 장을 내 손안에 쥐어 보고 싶어요.
행운의 여신이 4월의 잔인한 유령을 물리칠수 있기를 빌어보며


(우)431-052 안양시 동안구 비산 2동 삼익아파트 3동 1017호
김헤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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