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따스한 햇살과 더불어 산뜻한 바람이 시원하던데..
느끼셨나요??
4월 1일 정말 행복한 비명을 질렀어요...사무실에서
물론~ 유영재님의 음성으로 어디서 많이 듣던...이름과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지 않겠어요~~
사실 월요일이라고 좀 정신이 없긴 했는데...
행복한 웃음을 입가에 머금고 일을했습니다.
오늘도 듣고 싶은 곡이 있는데 물론 같이 듣고 싶은 분들도 많구요...어제 자랑을 많이 했거든요..^^;;
신청곡은요...People Crew(피플크루의) "너에게"를 듣고 싶습니다. 민석오빠.. 김은정대리.. 연걸..비실언니등등...
같이 듣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비명 지르게 해주실꺼죠?? ^^
유영재님의 음성은 언제 들어도 좋더군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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