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아침 햇살이 기분이 띄워줍니다.
교정에 핀 목련이 어느새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어제 본 꽃이 참 아름다웠는데......
아쉬움은 다음을 기대하게 만들겠지요?
좋은 음악을 듣는 즐거움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를 것입니다.
유가속의 식구가 된지 어느 덧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제 이름이 처음 불려졌던 그날의 감동이 아직
한 곳에 남아 있습니다.
날로 번창하는 "유가속"이길 기도합니다.
샬롬!!!
신청곡 : 봄여름가을겨울 "브라보 마이 라이프"
추신> 4월 5일이 일주년입니다.
경기도 군포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