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이상기온때문에 소나무에 송충이들이 솔잎을 너무 많이 먹고 있대요.. 100년뒤에는 소나무가 없어질것 같대요..너무 슬픈일이에요..
항상 편안하고 좋은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날씨가 이렇게 따듯해졌는데 먼저 시집간 동생은 어린 두 조카들 때문에 바깥구경도 제대로 못하답니다.
힘들어 하면서도 열심히 사는 동생이 아름 답습니다.
이 좋은 봄에 결혼기념(4월5일)일 맞는 동생(서미연)에게 이날 만큼은 조카를 제게 맡기고 봄바람을 맞게 하고 싶습니다.
영재님 도와 주실꺼죠..
신청곡도 받아 주실꺼죠..
이은미씨의 기억속으로..
작년에 나온 5집앨범속에 있는 곡이 있는데 생각이 안나요..
바이올린소리가 너무 좋았는데
다음에는 이노래 올릴께요..
김창완,임지훈님콘서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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