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욕심을 흠뻑 채우기 위해서 부모님을 힘들게 하지마라.
그분들은 이미 많은 희생을 겪었고
그분들은 몸 삭여 낳아주고
마음 삭여 길러 준 죄 밖에는 없다.
...
제가 아프고 지칠때, 지친 어깨의 피곤을 풀어주기 위해
미소로, 댓가없는 희생을 하시는 엄마의 생신이십니다.
진심으로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더불어 이민생활 16년을 청산하고 한국으로 나오신
큰언니, 형부도 여기서 잘 살수 있도록
마음속으로 빌어드리고 싶습니다.
언니와 형부의 일요일 귀국으로 인해 더없는 귀중한
엄마의 생일선물이 되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정훈 "바다에서 태어난 새"
거북이 "사계"
늘푸른향기올림
Happy brisday..
늘푸른향기
200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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