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월 이군요...
거의 매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잘 듣고 있는 애청자 랍니다.
요즘같이 날씨가 맑고 따뜻한날...
복잡한 이 도시를 벗어나 탁 트인 바다를 보고 싶어집니다..
우린 너무 어지러운 도시속에서 오래 있었던것 같습니다..
영재님은 어떠십니까??
우리 같이 여행 한번 떠나볼까요?? ^^
하지만.. 우리에게 할일이 넘 많군요...
자연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여유를 가지고 살아갑시다...
아참.. 영재님
저 추카추카 시디 넘 듣고 싶습니다..^^
보내주십쇼... 그리구 저번에 차량스티커도 신청했는데
왜 안올까요?? 스티커 5장도 같이 보내주시면 정말 좋겠네요..
(충남 천안시 신부동 386-89 한양하이츠 빌라 가 B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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