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들어오네요.
김미현
2002.04.02
조회 36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전 강서구에 30대중반의미혼여성인
직장인이에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구 몸도 날은하구 피곤하구
일도 하기싫구 이렇때 유영재씨의 가요속으로의 신청을 하면
해주실까해서요. 그럼 기분도 한결 좋와 질것 같구요.
꼭 노래 들려 주세요.. 변진섭의 새들처럼
밖에는 꽃도 많이 피는데 생기가 없네요 사람이..
노래 꼬 들려주세요. 그럼 수고하시구요..
매일 듣구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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