엷은 푸르름이...
멋진이폭탄
2002.04.02
조회 44
거실창너머로 변함없이 항상 바라볼수있는 미류나무 두그루의 빛이 하루하루가 달라지네요.
그제만 하여도 회색빛의 쓸쓸함이 더하였는데... 엷은 푸르름의 생명력이 진하여짐을 느끼면서 봄기운의 완연함을 만끽합니다.
수줍은 새색시의 콩닥거리는 마음처럼 괜스레 흥분되는 오후입니다.사랑의 봄기운을 맘껏 들이키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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