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배가운동성공!
송경선
2002.04.02
조회 41
저는 고척동에서 핸드폰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게에서 항상 오후 4시면 어김없이
영재님의 방송을 듣고있습니다.
가끔 저희 가게에 물건을 갖다주는 영업사원이
오늘 방금들은 조덕배의 노래를 듣고
첫사랑의 얘기를 해주더군요....
그러면서 주파수가 어떻게 되냐며 묻길래
전 기쁘게 "93.9"라고 얘기 했습니다.
앞으로 영재님의 방송을 매일듣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저 잘했죠?

신청곡: 김민우 <친구에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