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 보고싶습니다.
권선미
2002.04.02
조회 28
이제는 만으로해도 20대는 아닙니다.
완벽한 30대가 되었지요.
잠잠하던 친구들의 봄소식은 활기찹니다.
30대에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금방 해낼것처럼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저또한 편입으로 그리고 자격증공부로 분주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 제게 '두여자' 연극을 상으로 내려주시지 않겠습니까? ^_^

이 노래 요즘 듣기 힘들던데 한번 들을수 있을까요?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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