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봄날이라 좋다는데...................
솔향기
2002.04.02
조회 32
모두가 행복해보이는 그런 봄날.

나만 외롭고 쓸쓸한것 같아 싫습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도 많이 지쳐서 무언가 활력이 되고자 이글을

씁니다.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결별을 했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 숨쉬기 조차 힘든날.

영재님은 이런 마음 아실까요?

매일 듣는 애청자는 아니지만 가끔은 잘 듣고 있습니다.

지난 추억이 담긴 노래들.... 정말 좋아요.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꼭좀 부탁드려요.

오늘을 기점삼아 열심히 듣겠습니다.

박강성의 오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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