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서지연
2002.04.03
조회 88
자목련이 활짝핀 것을 보니 야간 어두운 사무실을 떠나 따듯한 햇살과 함께 공원에 가서 나무 아래에서 책을 읽고 싶어요..
하지만 현실은 저에 발목을 붙잡고 있어요
박정운오빠, 박준하오빠, 김민우오빠가 우울한 저에 기분을 풀어주세요..
나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으로 말이에요.. 들려주실꺼죠..
서울시구로구구로3동현대아파트303동1308호
서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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