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햇살이 너무 좋아요.. 어제는 나무를 심었어요..
나무 심는데 직장동료가 봄햇볕에 얼굴 타면 님도 못 알아 본다모자를 쓰고고 나왔기래 나무를 심으러 온 사람같지 않고 나무를 베러온 사람같다고 놀렸어요..
영재님 그 동료와 함께 듣고 싶어요..
박정운, 박준하, 김민우님 나오신다고요.. 반갑습니다.
콘서트 너무 보고 싶었는데 못봐서 서운했어요..
그 서운함 이노래로 대신해 주세요..
노래 : 기억,우리가 머문시간들..
박정운: 오늘같은 밤이면
박준하: 너를 처음만난그때
김민우 : 입영열차안에서
중에 들려 주세요..
그리고 영재님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힘든 동생에게 힘을 주고 싶어요
김창완,임지훈,김창기씨 콘서트 부탁해요..
서미강입니다.***-****-****
노래신청합니다..
미강
200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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