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해주세요...
청솔...
2002.04.03
조회 43
추카해주세요 영재형님...
이번주는 무척 바쁜 시간을 보냈어요.
어제 제 2세가 태어났어요 그것두 아주 튼튼하고
커다란 사내녀석으로 무려 3.75의 몸무게...
아내와 같이 분만장으로 들어가 고통을 함께 했지요.
아내가 겪은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탯줄을 자를때 그 기분 글쎄 아실려나....
아빠가 된다는 느낌과 함께 아내에 대하 고마움 만감이 교차
되는 순간이었어요.
영재형님 형님두 추카해주실거죠.
그리고 아내를 정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추카곡은 영재형님께서 선정해주세요.
그리구 스티커도 보내주실수 있으시면 보내주시구요.
참 제 이름 잊으신건 아니죠 잊으셨다해도
괜찮아요. 김규호=청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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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보았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랑속에서

사랑을 찾았습니다.
누구나 하는 사랑이지만

사랑을 만났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속에서

이제는 사랑을 느껴봅니다
누구에게도 받지 못한 사랑을

그리고 감사합니다..
그 사랑을 전할 수 있게 하심을.

이제 다시 한번 말하렵니다.
언제까지나 함께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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