젋어서 고생 많이하신 저희 어머니,
관절염이 너무 심하셔서 어제 인공관절수술을 하셨어요.
너무 약하신탓에 마취에서 잘 깨지 못하시고, 많이 괴로워
하시는 모습이 너무 안타갑습니다.
저희 어머니 얼른 쾌유하시길 합께 빌어주시겠어요?
더구나 일주일 전에는 제 아들녀석이 맹장수술까지해서
저도 많이 힘들답니다.
유영재씨게서 저희 식구들이 빨리 일상을 되찾도록
격려해 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78-9 태흥그린빌라 B동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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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 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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