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윽~~
벌써 몇번째 실례인지...ㅠㅠ
엊그제 전화주셔서 여쭌 제멜주소 중에
s자 하날 빠뜨리고 알려드렸습니다.(죄송~)
전자도서상품권을 보내셨다면 이미 물건너간거라 믿겠지만
혹? 아직 보내시지 않으셨다면 lessk@hanmail.net 으로
부탁드립니다.
거듭거듭 죄송합니다.
그냥 주소로 보내주시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멜로 선물주시는 줄 알았더라면
신청도 안했을텐데요...죄송~
잠도 안옵니다.
이리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서요,
봄날 환한 햇살아래를 하루종일 걸어다녔더니
저녁이면 물먹은 솜같이 피곤이 와르르 밀려옵니다.
오늘도 무사히 지났네요...
감사드릴 일이 참 많습니다.
작가님,,,피디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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