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요즘은 계속 이방송을 청취하고 있었지만 조용히 애청하고있기만 했어요. 근데 좀전 사연을 듣고 숨이 멎는 줄만 알았습니다.
마치 제가 사연을 올린것 같더군요.
제아이도 이제 4살인데 저번달에 똑같은 일로 MRI도 찍고 몇날몇일을 병원검사에 결과에 곧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의사들은 아주냉정히도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혹이 시신경에 나서 간단한수술고 아니거니와...
영재님 좀전 그분 연락처좀 알수 있을까요.
같은 입장에서 서로 의견도 주고받고 할 이야기가 많을 것 같네요.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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