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빛아래..
정인재
2002.04.03
조회 46
요즘 4월도 되고 봄햇살이 너무 따스하기만 한데..
저희집은 지금 한기가 느껴집니다
왜냐구요?? 저희 엄마아빠 께서는 종가집
장손장녀이신데.. 요즘 서로 너무 힘드신데.
의견이 자꾸 충돌해.. 매일 한기가 느껴집니다.
저희엄마아빠께서 냉전 중이신데...
서로 빨리 좋게 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4월달에는 모든 이가 행복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PS: 유영재님 저희 엄마아빠 께서 같이보시라고
"아가씨와 건달들" 팃켓주세요...꼭이여~!

주소:서울시 구로구 오류1동 산5번지 27/9
이름:정인재
핸드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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