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봄날입니다.
너무나 화창함에 눈을 감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새옷으로 봄 단장한 풀입 나뭇가지에서는 희망의 향기를 가득 풀어 내고 ,그 희망의 향기를 가슴에 담고자 가슴을 활짝 펴고 그들을 가슴속에 받아 들입니다.
내마음의 봄과 희망을 기원하면서.........
안녕하세요!
제가 유영재님께 글을 올려봅니다.
애청자이긴 하지만 방송참여는 처음입니다.
크리스찬이 아닐때에도 제가 듣는 방송이 93.9였기에 가끔씩 제 차를 타시는 사람들이 "어머 크리스찬이신가봐요 "" 아닌돼요"
썰렁 이였거든요
유영재님 방송 잘 듣고 참여도 하고 문패도 달고 쉽지만 가게를 하시는 분에게만 해당되는것 같기도 하고 .....
저는 40대 주부로 직장을 다니며 방송은 5시부터밖에 듣지 못합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부분은 유영재의 감성사전입니다.
내용좋고 감정표현이 되는 유영재님의 목소리 아주 좋아합니다.
유영재님
지금 제 남편이 조금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있습니다.
이런 저런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희망과 기쁨을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나훈아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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