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따뜻해지니 바다가 보고싶네요.
20대 때는 한달에 한번 이상은 꼭 바다에 갔었는데 지금은 마음
뿐이네요.어느해 겨울 대관령 정상에서 바라보았던 밤 바다의 오
징어 배들은 평생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네요.그때 같이 갔던 일
행들도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지금은 수녀원에 있을 인애언니,
창녕으로 시집간 민순이,백담사 옆이 고향이었던 윤숙이 .......
지금은 새로운 길이 생겨서 갈수 없는 대관령 정상, 우리들의 추억으로만 남아있네요.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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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떠나가는배 정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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