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입니다.
최복순
2002.04.04
조회 47
안녕하세요 !!
저는 의정부에 살고있는 40대 직장여성입니다.

뒤늦게 야간대학에 입학하여 일찍퇴근하는 탓에 운전을 하며
습관적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을 매일 듣게 되었습니다.

저같은 중년여성에게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좋은 프로라
생각됩니다. 남편에게도 말햇더니 라디오채널을 고정시켜놓고
듣고 있더군요 지금 남편은 연수관계로 제주도에 내려 가 있습니다.
아마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제주도에서도 듣고 있겠죠....
깜짝 놀래키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남편의 즐거운 모습이 상상되니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지네요
신청곡은 남편이 좋아하는 조동진의 제비꽃입니다.
신청시간은 4시50분경 부탁드리며 그리고요!!!!!!
오랫만에 남편과 추억의 데이트를 하려고 콘서트티켓 부탁해도
될까요?
유영재님과 기독교방송 관계자분 모두 오늘 하루 좋은일만
있으세요

연락처 : ***-****-****
주 소 : 경기 동두천 상패동 시립도서관(860-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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