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나쁜 딸입니다..
엄마의 가슴에 큰 못을 박은 아주 못된 딸이지요.
마음은 안그런데 겉으로는 엄마랑 의견이 안 맞아서 다툴때가
많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철이 덜 들었는지...마음만 답답하네요..
어제 꿈에는 엄마의 얼굴이 저를 보고 웃고 있네요...
제가 딸이기때문에 먼저 엄마의 마음을 위로해야 겠죠?
어떻게 사과 말씀을 드려야 할지.....
고민이고 걱정입니다...제게 엄마랑 화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안 될까요?
이제껏 살면서 엄마의 애청곡 또한 아는게 없군요...
하지만 권진원'살다보면' 이 곡은 언제 같이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신청곡 부탁합니다...
임계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