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홍보 많이 했어요....
정미숙
2002.04.04
조회 40
안녕하세요 화창한 봄날씨에 살짝 노크합니다.
저로 말씀드리자면 93.9를 오랫동안 꾸준히 듣고 있는
가정주부입니다. 열심히 듣고 있는데 사연은 자주 보내지
않았어요. 하지만 왕팬이예요.

오늘 저 상 주셔야 해요.
유영재님이 택시 기사분들께 많이 많이 홍보하고
다니셨죠? 저두요 오늘 친구들에게 많이 많이 홍보했어요.
"93.9 들어봐 다른 방송국에서 느낄수없는 그런 매력이 있어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대는 4시부터 6시 또 6시부터
8시까지의 시간이 정말 딱좋아 딱!!"이렇게요 후훗~

그리고나서 한참있다가 친구들한테 전화가 빗발쳤어요.
자기들도 cbs 회원가입했다면서 사무실에서 듣고 있다나요?
지대한 관심을 갖고 듣고 있습니다
저같은 왕애청자가 오늘 몇명 더 늘었습니다.
저 이쁘죠? 귀엽죠? 사랑스럽죠? 힛~유치하죠?

누가 애 셋둔 엄마라 하겠어요.
언제 철이 들려나.... 그래도 이렇게 소녀같은
감성같고 사는게 참 좋아요. 나이 많이 먹어서도
이렇게 살고 싶어요 어린애 같은 감성으로
그래서 깊은 감수성을 갖은 사람들이 오후4시부터 6시
까지의 시간을 많이 사랑하나봐요

티타임 하기도 딱 좋은 시간이거든요.
하루중에서 이시간을 가장 사랑해요.

저 노래 들려주실거죠?
이승환의 마지막편지 듣고 싶어요
꼬~~~~~옥 들려주세요?
그럼 수고 하세요...즐거운 시간 되세요.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 우성아파트 113-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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