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와 건달들" 초대권 신청합니닷.
권미선
2002.04.04
조회 48
언제나 문화적인 욕구를 적절히 충족시켜주는 유영재씨..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 제가 충족된건 아니지만
유가속 식구들 누구라도 충족되면 좋은 거지요 ^^)

이번에는 아가씨와 건달들이네요.
여러번 그리고 계속 공연되는데..
뭐가 그리 바쁜지 못보고 지나쳤는데
초대해 주신다니 염치 불구하고
스윽......
두손 활짝 벌려
내밀어 봅니다. *^^*

봄날이라 너무 나른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아효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지금...장난 아니랍니다..ㅜ.ㅜ

이름 : 권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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