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이 바로 내일입니다.
2001년 4월 5일에 우리는 나무를 못심고
서로의 믿음속에 마음을 심었습니다.
아내에게 좋은 선물을 주고 싶은데
영재 형님이 도와 주셨으면,
뮤지컬을 아직 한 번도 본적이 없거든요.
"아가씨와 건달들"
정말 많이 들어본 제목인지라.
아내에게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선영 사랑한다. 너의 믿음에 항상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
꼭 축하해 주실꺼죠.
샬롬!!!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719-19 연안빌라 4동 102호
0***-****-****
결혼기념일입니다^^*
솔바람
200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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