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녕하세요?
유가속을 사랑하는 청취자 여러분~
창문을 활짝 열고 꽃바람을 느껴 보세요. 라일락 꽃망울이 드디어 터져 보랏빛 꽃이 곱게 피었답니다. 라일락은 향기로 먼저 자신을 알립니다. 향기를 좆다 보면 곱게 무리지어 핀 꽃을 만나게 되지요.
오늘이 식목일입니다. 아버님 묘소에 심을 향나무와 잔디를 차에 싣고 청주에 다녀올 겁니다. 어머닌 이른 아침 부터 분주하십니다. 아버님을 만나러 가니 좋으신가 봅니다.
우리 어머니께 이 봄 '아가씨와 건달들' 공연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앤 머레이 'Both Sides Now
천안시 신부동545대림 한들아파트205-1204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