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늘 반가운 비가 내리는군요....
유영재님이 기억 하실지 모르지만 생방송2탄에 참석했던 한덩치 하는 젊은 부부입니다. 그동안 집사람에게 잘해주지 못하고 제가 소방관이라 격일제 근무 관계로 1년에 반은 집사람 혼자 밤을 지세워야 했습니다. 하여튼 집사람에게 미안한 생각이 늘 들어도 말로 표현을 못해 집사람을 기쁘게 해줄수 있는것이 무엇일까 생각 해보니 집사람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즐겨듣고 있어 생일 축하 한다고 유영재씨가 말씀 해주시면 집사람이 무척 좋아 할것 같습니다. 미안한 부탁이지만 집사람은 4시 35분 까지만 들을수 있습니다. 그 시간안에 "생일을 축하하고 영원히 사랑한다"고 말씀좀 해주십시요 신청곡은 아무상관 없습니다 ....
그리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가족 여러분 늘 건강하시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