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은 잠시 숨고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려나 보네요.
이런날 왠지 꼭 들어야할것 같은 노래들이 생각나서
이렇게 또 신청해봅니다.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배따라기의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강인원, 권인하, 김현식의 비오는 날의 수채화.
이렇게 비오는 날은 보고 싶은 친구들도 많네요.
요즘 걱정거리가 많은 우리 친구 효숙이랑, 영경이랑 듣고프네요.
그리고 지 이름 안불렀다고 삐질지 모르는 다른 친구들도 삐지질 말기를 빌며...
한주 동안 좋은 방송 해주셔서 너무 고맙구요.
다음 한주도 좋은 방송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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