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데는
별로 많은 품이 들지 않는다..
만일 우리가 주는법을 알고있다면
단 한번의 손길
적적한 말 한마디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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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아저씨..
시원스레...
내리는..빗소릴 들으며.
한잔의 커피와함께...
조금은..여유로운 토요일 오전을 보내구 있네요..
여유로움을 핑개삼아.
아저씨께..
다시 함 간곡한 부탁을 드립니다..
혹...김창완,임지훈,김창기 조인콘서트
초대권이 남아 있으면..
저좀 제발 초대해주세요~~~~~앙~~
엊그제는..전화가 왔더이다.
기독교방송이라면서요...한번 사무실에 들러주십사하구요
바로...유가속인것 같았는데.
별다른 말도 못하구..지방이라 갈수 없음을 이야기 하며..
얼떨결에..이런 저런 이야기도 못하구 끊었었는데...
끊고 나서 후회했어요.
그 분 붙잡고....초대권 달라구 졸라볼껄 하구요..하하
아저씨~~
모처럼..서울 나들이의 기쁨을 저에게도 주세요~~~~
6시간의 지루한 시간도..이겨보며
달려가고픈데..................
아저씨~~~~
초대해 주시는 거죠????????????????????
오늘의 신청곡 띄웁니다.
임지훈-꿈이어도 사랑할래요../내 그리운 나라
안치환-고백
아저씨!~~제발~~제발~~~~~~
키탄잘리
200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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