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 일상에 뭔가 활력소를 주고 싶어서..
많은 경쟁자들속에 뛰어들었습니다...
보고싶었던 공연인데.. 초대해 주실런지요...
연락처 : ***-****-**** 김지애
앗.. 신청곡 남기고 가도 되나요?
디슨펠라스의 하늘의 보니...
요즘같이 화창한 날씨에... 하늘을 보면서... 맘껏 소리지르고 싶네요..
아가씨와 건달들....
지애
200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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