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유가속이 끝나면 아쉬움과 허전함이
잠시 일렁이지만,
내일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두 시간의 행복을 접으며..(저녁스케치가 그 허전한 마음 달래주지만..) '유가속'에서 오늘,
"무슨 말을 했는가 보다는 무슨 말을 강조했나"를
생각합니다...
잠시 피었다지는 꽃의 화려함보다는
꿋꿋하게 서 있는 대나무의 심리를 배우는 자세로
'유가속 곁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늘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언제나 새로 시작하는 아침과 같은 마음으로 유가속에서만 느끼는 그 향기를 기다리며...
오늘도 신청곡 또 사양 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안치환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임재범 - 너를 위해
민해경 -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에밀레 - 그대 떠난 빈들에 서서
차량용 스티커 보내달라고 사연 올렸는데..생방송이 아닌 날
이라서 많은 사연속에 묻혀 버렸나봐요?!...
수요일날 인쇄 나온다 하셨죠?...
이번에도 묻혀버린다면 정말로 삐질래요!!후훗~
저도 주실래요? 2장~~
경기도 포천군 소흘읍 송우리 한국개나리@101-210
참, 김pd님! 이양일의 골든뮤직을 들다보니 개편과 함께 새로
맡으신 것 맞아요? 잘못 들었나? 동명이인은 아니겠죠?
아침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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