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골선비 조남명' 초대해주셨잖아요.
덕분에 오랫만에 아들아이와 단둘이 연극도 보고, 저녁식사도 맛있게 했답니다.
무대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좌석이어서, 더욱 생생한 연기를 감상할 수 있었어요.
연극의 내용 또한 가볍지 않아 다 보고 난 후에의 흐뭇함에 더욱 행복할 수 있었답니다.
요즘 가까이서 접하는 미디어에는 너무나도 가벼운 소재와 표현이 난무하고 있쟎아요.
저희 세대같은 경우는 그런것을 보고 있자면 참 한심하다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종종 생기기도 하는게 사실입니다만..
어젠 참 좋았습니다.
자주 기회를 만들어야겠어요.
문화생활에 너무 노출을 안하고 산 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저에게 자극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송 또한 감사히 잘 들을께요..
그럼 황사에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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