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고 망설이다 글이란것을 한 번 올려 봅니다..
유영재님의 방송은 들은지가 방송노조 하기전부터이니
꾀 오랜 시간 동안 들어온 샘이지요...
참고로 저는 종교 자체는 불교 입니다...
하지만 라디오 채널은 늘상 4시부터 8시까지는 cbs로
고정 되어 있지요...
4시부터 방송을 접할때는 마음이 늘 편안해지고
추억에 잠길수 있어 행복 합니다.
어느 정도 나이를 먹으면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실감 나는 시간들이지요...
저도 자영업을 하는데 손님들이 그시간에 가게에 오며는
음악이 너무 좋다고 완전히 미사리 카페에 온 느낌이라고
하면서 그냥 눌러 앉고 말지요...
정말 우리 40대에게 이러한 행복을 나누어 주시는 유영재님과
진행자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제가 여고때 이후로 이렇게 방송에 용기를 낸 이유는
우선 물질에 눈이 좀 어두운 탓이 있거든요..
영재님 이 용기에 더 많은 기운을 불러 일으켜 주셨으면
좋겠어요..
결론은 이번달에 제 동생이 결혼 13주년을 맞이 하는데
언니로서 늘상 변변찮았는데 이 기회를 통해서 언니로서
어께에 힘 한 번 주고 싶네요...
저한테도 "아가씨와 건달"들의 초대권을 보내 주심
어떠 하실런지요...
꼭!꼭!꼭! 부탁좀 드릴께요
참 그리고 음악도 신청 할께요
.김종찬 ; 산다는것은
.김학래 ; 겨울바다
.신정숙 ; 그 사랑이 울고 있네요
늘상 행복을 나누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 함을 드립니다
신청한 사람 ; 이미옥
주 소 ; 서울 중랑구 면목3동 572-10
전화 ; (02) 433 - 5436
휴대폰 ; 016 - 614 - 1033
설레임과 소녀같은 수줍움으로.....
이미옥
200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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