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패를 달아 드립니다의(나현 미용실)주인의 동생입니다.언니를 대신해서 감사 인사드리고요.유영재씨 사진보다 더 멋있입답니다. _언니의 말씀.
저도 시간이 되면 한번 뵙고 싶네요.차량용 스티카 2장만 보내주세요.언니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매니아로 만들었으나까 이번엔 동생 차에 붙쳐주고 동생도 펜으로 만들어 들릴께요.동생이 요즘 많이 힘들어 하거던요. 힘내라고 좋은 음악 들려 주세요.
<존재의 이유> 신청합니다. 꼭 들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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