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씨.....
가끔 연락드려서.....신청곡만 애기하고 끊는.....소심한...애청자랍니다...통화를 하고싶어도...말주변도 없고...별다르게 할말이 없기에...
아가씨와 건달들.....뮤지컬에 초대해주신다기에..염치불구하구 이렇게......들어왔답니다.....
요번주말이.....제남자친구와 500일되는날이거든요...그날 같이 보고싶어서.....이렇게 신청합니다...
부탁드립니다.....
특별한.....기념일을 맞이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오현란 == 나때문이죠...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호원가든203-403
***-****-****
아가씨와 건달들.......저에게도 기회가 있을지..
김은주
2002.04.08
조회 2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