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와 건달들.......저에게도 기회가 있을지..
김은주
2002.04.08
조회 24
안녕하세요...유영재씨.....
가끔 연락드려서.....신청곡만 애기하고 끊는.....소심한...애청자랍니다...통화를 하고싶어도...말주변도 없고...별다르게 할말이 없기에...
아가씨와 건달들.....뮤지컬에 초대해주신다기에..염치불구하구 이렇게......들어왔답니다.....
요번주말이.....제남자친구와 500일되는날이거든요...그날 같이 보고싶어서.....이렇게 신청합니다...
부탁드립니다.....
특별한.....기념일을 맞이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오현란 == 나때문이죠...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호원가든203-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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