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다시 계절을 돌리는 듯
합니다. 봄비는 내리고 나면 날씨가 따뜻해 지고 가을비는
내리고 나면 추워진다고 하던 옛말도 이젠...사라질 모양입니다.
화창해야 할 사월에 난로를 피우고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길목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바로 이시기에 남편의 추도일이 있거든요.
그래도 세월은 가고...여지없이 돌아오지요.
음악한곡 듣고 싶은데요...
제가 유가속 애청자인것은 잘 아시죠?
김종서/아름다운 구속
김경호/우리사랑 천상으로
안치환/수선화에게
임지훈/사랑의 썰물
함께 근무하는 순이언니랑 힘내게 꼭 들려주세요!!!
[아가씨와 건달들]티켓 얻을 수 있을까요?
순이언니랑 함께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는데...
주실 수 있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은평구 증산동 188-15 산모나라
***-****-****, ***-****-****
이런날은...[아가씨와 건달들]
임영숙
200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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