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첫시작..
상큼함으로 열고팠는데...
황상현상으로.....
희뿌연 하루를 열구 말았어요..ㅠ.ㅠ
점심시간을 이용해...철쭉꽃잎들도
보고와야하건만...이렇게...꼼짝않고..
앉아...커피향에 취하고 싶네요...
영재아저씨!
오늘은...제 신청곡 꼭 틀어주세요.
지금쯤...수술대위에..계실우리 부장님께...
들려드리고파서요..
우리 부장님 애청곡"햇빛촌-유리창엔 비" 이곡을
항상 흥얼흥얼 거리시거든요.
음...사연이 있는 노래라 하는데
말씀은....안하시데요...
여튼...
우리 부장님 퇴원하시면 꼭..들려드릴꺼에요.
제가 신청했노라구요~~하하
참..참..
그리구..아저씨
김창완-임지훈-김창기 조인 콘서트
저 초대해 주세요....앙~~앙
벌써....이게..몇번째...졸라대는 건지....하하
오늘...마지막으로 졸라봅니다..
저~~꼭...초대해주실꺼죠????????헤헤
편안한 방송...에 항상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어김없이 4시를 기달려봅니다...
***-****-****
***-****-****
아저씨! 아저씨! 부탁할께요^^*
키탄잘리
2002.04.08
조회 6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