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보고 싶네여....저는 직장에 대학원에 정말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 지도 모르고 사는 슈퍼우먼입니다..
평일에는 시간도 안나고여..토요일 오후나 여유로워여...
그 유명한 뮤지컬을 못봤었는데...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다니..
저에게도 볼 수 있는 영광을 주실꺼져...
잘생긴 영재오빠를 믿어여........
신청곡 : 사랑 그대로의 사랑 -유영석-
핸펀 : ***-****-****
멜주소 : muse0313@hanmail.net
신청날짜 : 토요일 오후꺼면 됩니다.
아가씨와 건달들 저에게도 볼 수 있는 영광을.....
Muse
200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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