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여..
영재님의 방송은 언제나 저에게 옛날 추억을 되살리는 그 무언가가 있는듯합니다..
가만히 듣고만 있어도 너무 편안합니다...
벌써 4월 두째주네요..
참 시간이 빨리 가는것같아요..
산다는게 뭔지... ^^
가만히 보면 우린 중요한 무언가를 잊어버린채...
그냥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것 같아요...
그럴수록 우리 모두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
한번쯤 생각할 여유를 되찾았음 합니다..
영재님...^^ 노래 신청합니다.
들국화-축복합니다
신청 할께요..
그리구여.. 추카추카 앨범 넘 듣고 싶네요..
그리구 스티커도... 저번에두 신청했는데...^^;; 소식이 없네요
주소는 [천안시 신부동 386-89 한양하이츠빌라 가 B01호]입니다
안뽑히더라도 스티커는 꼭 보내주세요
힘든 나날의 연속....
허경준
200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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