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산행신청의 건-II
최호식
2002.04.08
조회 64

4월8일 갑자기 안양에 사는 부산 친구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푹 빠져서니 자네도 들어가 봐- 해서 들러서요.(롯데칠성-서봉원)
전, 서울에 온지 1년되었습니다. 서울생활은 잘 적응되지만 교통문제,먹거리 문제가 가장 힘이 드네요.(지리를 잘 모르니깐)
하지만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생동감 넘치기에 저 자신도 긴장을 늦추지않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점에서 아주 좋아요....

가끔씩 친구 혹은 가족과 가까운 수리산과 북한산을 등반 하곤 합니다. 좋은인연으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단합을 할수 있는 가족동반 산행에 동참을 희망합니다.
(성인; 4명 / 어린이; 4명)-친구가족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음악을 잘 듣도록 할께요....수고 하셈.
아참.. 4월9일 유영재 선생께서 제 소식을 라디오방송으로 흘러 주심을 깊이 감사 드립니다. 전 못듣고 친구로 부터 연락받아서요.
TEL : ***-****-**** 최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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