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오빠!
항상 오빠에 방송을 들으면서도 사연을 올리지 못했는데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오빠를 조르려고 사연을 올립니다.
사실.... 아가씨와 건달들을 넘 가보고 싶은데...요!
너무 무리한거 같아서 .....
츄카 받을 일은요 제가 사랑하는 오빠와 제가 만나서
사랑하여 결혼을 생각했는데 오늘 결전의 날입니다.
인사를 하러 저희집에 가는 날입니다.
떨리고 가슴 설레임이 오늘 일을 못할 정도록 정신이
혼미한거 있죠! 오빠가 먼저 저희를 츄카해 주세요!
떨리지 말라고 힘 도 주세요!!!!! 글구.... 음반도 주실거죠!
오빠와 결혼 허락이 떨어지면 음반을 틀어놓고 같이
춤을 쳐보고 싶어요.... 너무 유치하죠? 그래도 행복할것
같아요....
희망곡 - 사랑에 서약 (가수를 모르겠어요...)
주소-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1060-8 2층
김미경
사연을 넘 늦게 올려서 오빠가 봐주실지 모르겠어요...
저희를 먼저 힘과 츄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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