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시가 되면 님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 그냥 오디오를 크게 틀어놓고 하던일을 하곤했어요. 흘러간 음악들 한곡 한곡에 모두다 그예전의 사연이 있는듯 의미를 부여하고 있노라면 기를 탁 막히게 하는 님의 목소리와 호쾌한 웃음소리에 놀란 현실에 돌아오긴 합니다. 나른한 오후에 님의 목소리가 많은 위안이 됩니다.오늘 처음으로 가입해서 설레기도 하고 님의 방송에 적극적인 참여로 애청자가 되기위해 여기온 저를 님은 아주 괜찮은 애청자를 또 하나 얻으심을 엄청 축하드립니다. 오디오만 듣다 님의 사진을 홈페지에 와서 보구 적잖이 놀랬어요.(호호호호) 목소리가 근사한 남자는 세상의 많은 여자를 기쁘게 하네요. 지금 박철씨 목소리두 들리네요. 암튼 처음으로 찾아온 애청자를 잊지 마세요. 님은 의외로 노래두 잘하시던데요. 놀랐어요. 처음으로 가입인사는 확실하게 했으니 유영재님 가요속으로의 애청자로서 조건을 두루 겸비한 저는 매일 매일 님을 만나러 여기 올게요. 기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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