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엄청나게 커다란 용기를내어 청취자의
입장을 떠나 참여자로 글을 올렸것만.....
역시나 영재님의 눈밖으로 밀려나 신청곡만 나오고
부탁드린 "아가씨와 건달들"의 초대권은......
아~~~~~ 오호 통재로다
그래서 오늘 새벽에는 황사의 태풍속을 가르며
능동 어린이대공원의 축구장을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황사를 피하기위해 푹 눌러 쓴채
무려 "10바퀴"나 돌다 왔습니다.
에고~~에고 지금 팔다리가 말이 아니네요...
오늘도 피해 가심 낼은 20바퀴....
그러면 전 어찌 될런지.....
암튼 늘 좋은 음악 감사 합니다...
수락산행 시간이 허락되는 한 참석 하려 노력 중 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편안한 방송 부탁 드린다는 욕심도...
"신청곡 : "장사익"님의 노래는 아무거나
(02)433 - 5436
손 전화 : 016*614*1033
중랑구 면목3동 5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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