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용~~~~ 처음입니다.
김현주(자칭 텔런트)
2002.04.09
조회 47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처음 듣고,
너무 좋았는데(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컴뱅입니다.)
계속 망설이다가....
어제 용기내어서 cbs에 회원가입을 했어요.
그런데, 그런데,
가슴 떨림을 뒤로 하고,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잠깐 저 소개를,
인천법원에 근무하고 있는 참한 30대 여성입니다.)
지송합니다.
지금도 바쁜데 아저씨에 목소리를 들으니깐 글을 꼭올려야 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야근해야함....)
앞으로, 계속 청취할테니 꼭 사연 읽어주세용....

*듣고 싶은 노래는 호수에 잠긴 달, 리치 - 사랑해 이 말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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