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마누라 생일...좀 챙겨줘요^^
심인보
2002.04.09
조회 38
오늘이 우리 마누라(이경미 씨) 서른여덟번째생일...
아침에 미역국은 끓여주고 왔지만 그래도 미안한 마음...
왜 미안하냐고요? 작년에 엄청 속썩였거든...
그래서 사죄하는 마음으로 죽었습니다하고 살지요...
참 좋은 날입니다...황사만 아니라면...
이 글 보시면 좋은 곡 부탁드립니다.
정태춘씨 곡이면 아무곡이나 좋습니다.
부탁드리며 이만...

첫 만남이었습니다.

심인보
인천 연수구 옥련동 삼성아파트 4동1807호
(***-****-****)
고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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